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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 아웃

시간이 되면 Dallas Mavericks의 새로운 광고 비디오가 울려 퍼집니다.

By Meleah Maynard

막상 막하의 게임에서 타임 아웃이 울리면, Dallas Mavericks 는 디자인 및 모션 그래픽스 스튜디오인 Already Been Chewed (ABC)에서 제작한 새로운 광고 비디오 를 틉니다. ABC의 창립자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Barton Damer는 Mavericks의 마스코트인 말과 로고는 유지하면서 그 이외에는 팀의 오랜 브랜딩을 벗어난 어둡고 신비스러운 모습을 만들어 냈습니다.

Made using Cinema 4D와 3D-Coat를 사용하여 제작하고 Octane에서 렌더링한 비디오는 선수에 대한 스트로보 라이트 샷을 커스텀 디자인한 고딕 조각상들과 많은 음울한 에너지를 혼합하였습니다. 하지만 Mavericks의 폭발력을 표현하는 것은 바위가 부서져 날아가면서 팀의 로고가 나타나고 거리들이 선수들의 발 밑에서 부서지는 장면들입니다.

올해는 ABC가 Dallas Mavericks와 함께 작업한 2년차로서, Damer는 매우 자유롭게 이 비디오의 컨셉을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에너지와 광고 및 임팩트를 구현하고 싶었으며, 사물들을 파괴하여 이를 산산이 부수는 것이 이를 위한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비디오에 Cinema 4D의 새로운 기능인 보로노이 프랙쳐 오브젝트를 사용하여 바위와 콘크리트 및 노면들을 균열시키고 부수어 날려버리는 장면들을 설명하면서 덧붙인 말입니다.

“사물들을 사실적인 방법으로 부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지만, 지오메트리를 동일하지 않은 다양한 색상의 조각들로 자를 수 있는 Voronoi Fracture 오브젝트 덕분에 매우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Damer의 말입니다. Already Been Chewed는 Cinema 4D안에 들어있는 다이나믹스를 사용하여 이 여러 조각들을 균열시키고 폭파시켰습니다.

Voronoi Fracture 오브젝트는 또한 팀의 로고가 드라마틱하게 나타나도록 하는 데에도 사용되었습니다. 로고가 모든 각도에서도 완전한 깊이와 디멘젼을 갖는 완벽히 구형이 되도록 하기 위하여, Already Been Chewed는 팀의 2D 벡터 로고를 사용하여 3D 버전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바위가 떨어져 나가면서 빛나는 청색 로고가 밑에서부터 솟아 오르며 나타납니다. 리드 애니메이터인 Bryan Talkish는 XPresso 리그를 개발하여 Voronoi Fracture 오브젝트를 패스를 따라 적용하여 매우 특별한 크래킹의 흔적을 구현하였습니다.

청색의 스트로브 라이트를 사용하여 비디오의 드라마틱한 모습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하지만 라커룸에서 검은색 배경을 바탕으로 촬영한 선수들의 사진 촬영 과정에서 라이트가 켜졌다 꺼졌다 하기 때문에 Damer 와 그의 작업팀에서는 그린 스크린을 사용할 수 없엇습니다. 대신, 라이팅이 올바르게 보이도록 하기 위하여 장면을 수동으로 트래킹하고 각 싱글 프레임에 대한 라이트를 일치시켰습니다.

3D-Coat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고딕 조각상을 포함한 아트워크 또한 각 선수들의 어깨 너머 배경에 위치되어 있어, 라이팅의 어려움을 수습하는 데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지만 그린 스크린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는 매우 용이한 솔루션이었습니다,” Damer의 설명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가 선수들의 에지를 볼 수 없었기 때문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었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드라마틱한 라이팅과 깊고 어두운 섀도우를 이용하여 이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ABC의 리드 모델러이자 테크니컬 디렉터인 Thomas King은 3D-Coat를 사용하여 말들의 뒤에 있는 고딕 양식의 소용돌이 디자인을 빠르게 조각하였습니다. 3D-Coat의 워크 플로우는 그로 하여금 디자인 목-업을 빠르게 만들고 또한 피드백을 통하여 이를 개선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런 다음, 그는 Cinema 4D를 사용하여, 2D 벡터로 된 Mavericks의 로고와 일치하는 말의 머리를 모델링 하였습니다.

Damer는 골목 씬에서 Mavericks의 스타팅 플레이어 5명에게 멋진 다양한 포즈를 취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선수들과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은 상황에서 ABC는 그린 스크린에서 모든 것들을 촬영하였으며, 포스트 과정에서 일부 선수들의 위치와 라이팅을 조정해야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었었습니다. “우리는 각 선수당 단지 2분 정도의 시간 밖에 없었지만 우리는 그것을 해냈습니다,” 골목은 Cinema 4D에서 만들어져 손쉽게 카메라를 움직이고 선수들이 점프할 때 콘크리트를 부수는 것이 가능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골목 씬에서의 비디오 영상은 Cinema 4D의 익스터널 컴포지팅 태그를 사용하여 씬 안으로 합성하였습니다. 이 태그는 위치 좌표를 유지하여 파일이 After Effects에서 오픈되었을 때 이 정보를 사용하여 선수들을 정확한 곳에 위치시킬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비디오 영상의 퍼스펙티브가 무너지지 말아야 하는 것인데, 우리는 빠른 줌을 위하여 아직도 카메라를 앞 뒤로 움직일 수 있어 이를 해낼 수 있었습니다,” Damer의 설명입니다.

모든 것은 지난 한해 동안 ABC의 워크 플로우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 Octane에서 렌더링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렌더링이 우리 시스템에 많은 부담이 되었으며 수정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Octane 플러그-인을 사용하여 C4D 내에서 라이브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Credits:


Creative Director:
Barton Damer
Designers:
Barton Damer, Bryan Talkish, Mark Wilson
Animation:
Bryan Talkish, Mark Wilson, Barton Damer
3D Modeling:
Thomas King, Bryan Talkish, Mark Wilson

 

 Meleah Maynard는 미네소타의 미니아폴리스에 거주하는 기고가이자 편집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