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처럼 편안한 느낌

멋진 3D를 생성한다는 것은 일이자 또한 열정입니다. 여러분은 Cinema 4D 안에서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함을 느낄 것입니다. R21에는 시각적인 개선과 성능 향상 뿐 아니라 소중한 워크플로우 향상이 포함됩니다.

보기에 편안하고그리기에 더욱 빠른

 

Cinema 4D가 새단장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겉으로 보이는 것 뿐 아니라, 그 안에는 더 많은 장점들이 들어있습니다. 이제 HiDPI UI 요소들에 대한 보다 명료하고 안티알리아싱된 디스플레이를 Windows 및 Mac 상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고 해상도 디스플레이는 더 많은 픽셀들을 다루어야 하지만, Cinema 4D의 관리자들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더 빠르게 동작하도록 최적화되었습니다 . 업데이트된 룩-앤-필 또한 개선된 색상의 보다 최신 UI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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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멋진 UX

Cinema 4D의 업데이트된 메뉴와 기본들로 마치 집에 있는 듯한 편안함을 느낄 것입니다.

새로운 기본 설정들

가장 일반적인 사용자 조정을 기반으로 한 업데이트된 기본 설정들로 곧바로 작업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메뉴 재구성

업데이트된 메뉴 덕분에 그 어느 때보다 더 쉽게 필요한 명령이나 태그를 찾을 수 있습니다. 커맨더 덕택에 피쳐들은 항상 빠르게 여러분의 손 안으로 들어올 것이며, 이제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했던 명령을 기억할 것입니다.

MAC-OS 향상

MacOS 상에서, 이제 Cinema 4D 메인 메뉴는 있어야 할 곳 즉, 작업 공간의 맨 위에 나타나 이전보다 더 넓은 작업 공간을 제공합니다. Mac OS Dark Screen Support는 인터페이스 보다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HiDPI 지원 덕택에 Cinema 4D인터페이스가 Apple의 고 해상도 디스플레이에서 더욱 선명하고 깨끗하게 나타납니다.

Video

위험한 UV는
이제 그만!


Cinema 4D Release 21에서, 미래의 UV 향상을 위한 기본적인 작업을 가하여 안티알리아싱되면서도 빠른 텍스쳐 / UV 뷰가 가능합니다. 새로운 UV 트랜스폼 툴을 이용하여, UV 포인트와 폴리곤들을 손쉽게 수정할 수 있고, 위치 조정, 회전, 스케일, 스큐 및 전체 UV 섹션의 왜곡을 쉽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 이외의 추가적인 개선에는 UV 룰러 디스플레이, 양자화된 UV 트랜스포메이션에 대한 옵션 및 UV 포인트와 에지에 대한 스냅 지원 등이 포함됩니다.

애셋은 부채가 아닙니다.

이제, 텍스쳐와 오디오에서부터 Alembic과 기타 캐시까지, Cinema 4D 프로젝트와 연계된 외부 파일들을 다루는 것이 훨씬 수월해졌습니다. Cinema 4D의 애셋 인스펙터는 씬에서 손쉽게 애셋들을 찾아 링크를 고치고 파일들을 모을 수 있게 해줍니다.

커스텀 아이콘

이전과는 다르게, 여러분의 오브젝트와 태그들을 위한 커스텀 칼라 아이콘으로 오브젝트 매니저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각 아이콘에 대한 자신만의 이미지를 선택하거나, 유용한 프리셋에서 선택하십시오. 이미지의 칼라를 유지하거나 또는 커스텀 칼라나 오브젝트의 디스플레이 칼라를 기반으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 어느 때 보다도 TD들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템플릿과 리그들을 생성하는 것이 용이해졌습니다!

파일 교환

Cinema 4D는 늘 다른 어플리케이션들과 친숙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R21에는 Solidworks, STEP, Catia, IGES 및 JT 파일 포맷에 대한 개선된 지원이 들어있습니다. 보이기/억제 임포트 대화창에 대한 프리퍼런스가 제공되고, 익스포트 설정 이후에 파일 선택자가 나타납니다. 또한, 인스턴스들을 정규 또는 렌더 버전으로 임포트할 수 있는 옵션이 제공되며, 숨기기된 오브젝트들을 “_hidden”이 이름 뒤에 붙도록 할 수도 있습니다.

텍스쳐 링킹

Cinema 4D Release 21에서는, 텍스쳐를 추가할 때 마다 매번 대화창이 열려 지정하는 대신에, 텍스쳐들이 복사될 것인지 아니면 링크될 것인지를 기본으로 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수백만번의 마우스 클릭을 줄일 수있으며, 이는 결코 과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