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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ple은 Cinema 4D 커뮤니티의 스타입니다. 그의 작업들이 현재 뉴욕에서 ‘Crap: a Beeple Retrospective'(졸작- 비플 회고전)이라는 이름의 개인전에 전시되고 있습니다.

우리에겐 비플이라 알려진 Mike Winkelmann은 스스로 ‘Everydays’라 이름 붙인 자신의 작품들로 Cinema 4D 커뮤니티에서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0년이 넘도록 이어진 이 활동의 컨셉은 자신의 스킬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하루에 하나의 완전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었으며 이를 통하여 아티스트로 변모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헌신과 노력은 ‘Crap: a Beeple Retrospective’라는 이름의 개인전으로 보상 받고 잇으며, 이 개인전은 뉴욕 시의 Made in NY Media Center 에서 2월 1일부터 28일까지 열립니다. Beeple의 모션 그래픽스와 함께 deadmau5, Skrillex, Avicii와 같은 유명한 공연자들을 위한 VJ 클립들도 함께 전시됩니다!

이 전시회의 큐레이터인 Thomas Rotenberg는 Beeple의 작품들에 대한 오래 팬으로서 그의 작품들을 이 전시회를 통하여 더 많은 관객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Mike의 작품들을 VJ 세트의 한 부분으로 보는 것과 달리 이를 전시장에서 보는 것은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나는 전시회를 통하여 더 많은 일반 관람객들이 그가 매 작품에 쏟아 넣은 믿을 수 없는 예술성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Beeple은 거의 모든 작품들을 Cinema 4D를 이용하여 구현하였습니다: “Cinema 4D는 내가  ‘everydays’ 와 모션 작업들을 하면서 거의 모든 작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전시회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정보는 Website of the Made in NY Media Cente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rap: A Beeple Retrospective" 전시회에 대한 홍보 비디오 Facebook

Beeple과 그의 작품들은 다음 사이트에서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http://beeple-cra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