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별자리와 날으는 물고기

아티스트 Murat Sayginer는 Cinema 4D를 사용하여, 황폐화된 섬을 배경으로 하는 신비한 이미지들의 홍수를 구현하였습니다.

 
Volans는 남쪽 하늘에 있는 별자리의 이름으로, 독일 이름으로는 날으는 물고기(flying fish)입니다. 이 물고기와 사막화된 섬 그리고 별이 빛나는 하늘은 아티스트인 Murat Sayginer가 완전히 혼자서 정말 멋진 필름을 만드는데 영감을 주었습니다. Murat는 맨 처음 일러스트레이터와 포토그래퍼로 경력을 쌓기 시작하였습니다. Murat 자신에 따르면, 그의 웹 사이트에 올라있는 작업들을 보면 애니메이션으로의 진화는 아주 논리적인 다음 단계로의 진전이었습니다. 많은 그의 사진들은 스토리를 말해주며 종종 포토그래픽 시리즈로 보여지곤 합니다. Murat는 약 5년 전에 Cinema 4D를 소개 받았습니다. 그는 어떤 스토리를 말하기를 원했으며사진 만으로는 그가 원하는 것을 하기에는 너무 제약이 많았습니다.

여러 수상에 빛나는 세계적으로 날리 알려진 아티스트로서, Murat는 온라인 플랫폼인 비메오에 4개의 필름을 올렸으며, Volans는 그 중에서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환상적인 리얼리즘 스타일 안에서, 둥근 돌로부터 나와 자유로워진 후 세계 밖을 탐험하는 날으는 물고기의 탐험 여행 이야기를 하며, 이 여행은 곧바로 의미를 찾는 우주 여행이 됩니다.

씬들의 완전히 포화된 색채는 종종 힌두 명상 일러스트레이션을 연상시킵니다. 이들 비젼들을 구체화 시키기 위하여, Murat는 Cinema 4D의 전반적인 툴들을 이용하였습니다. Hair 피쳐를 사용하여 섬을 덮고있는 잔디 카펫을 생성하였으며, 무게없이 섬의 연못에서부터 하늘로 흐르는 것처럼 보이는 물은 Real Flow를 사용하였으며 Cinema 4D에서 렌더링 되었습니다. 스플라인과 다이나믹스를 사용하여 여러 개의 플로팅 라이트 파티클들을 생성하였습니다.

이 독특한 필름에 함께 사용된 음악도 Murat가 만들었으며, 애니메이션에 때 맞추어 완벽하게 준비되었습니다. Murat에 따르면 진실은 그 중간에 있다고 말합니다: 어떤 때에는 애니메이션에 맞추어 음악을 만들었고, 또 어떤 때에는 음악에 맞추어 애니메이션을 만들었습니다.

Vimeo에서의 인기 덕분에, Murat의 ‘Volans’ 애니메이션은 어떠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도 제출 된 적이 없는 데에도 불구하고 ‘staff pick’로 선정되었습니다. Murat은 이 길을 따라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비록 전통적인 필름 프로젝트를 만들고자하는 욕구가 강하지만, 그는 그의 비젼과 아이디어를 Cinema 4D를 이용하여 계속 구체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어째튼, Murat Sayginer에 따르면, Cinema 4D는 “그동안 개발된 것들 중에서 가장 사용자 친화적인 애니메이션 소프트웨어!”이기 때문입니다.

Murat Sayginer의 web site:
www.muratsaygin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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